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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이런 18세 - 학생 책쓰기 동아리 : 무우 작품"이런 십팔세"(시작의 시작, 스무살)
글. 고은비, 김경범, 김소현, 이명주
그림. 박은경, 안유빈, 이규희
'이런 십팔세'는 고등학교 2학년 18세 4명의 여고생들이 전해주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이다. 18세,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은 많은 일들을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풀어썼다.
누구나 한번쯤은 떠올려 봤을 생각과 소망을 담아 독자들과의 교감을 이끌어 내는 편안한 분위기, 일상생활을 주제로 하여 무겁지 않고, 재미와 약간의 감동까지 더해준다.
저자들의 개성을 살려 만든 캐릭터와 직접 그린 만화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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